LA카운티 코로나 사태 갈수록 심각, 땡스기빙 전 경제정상화 어려울 듯

LA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면서 땡스기빙 할러데이 시즌에 맞춰 경제정상화는 물 건너 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7일동안 카운티 내 코로나 확진자 수는 1275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지난 1일 1590명, 2일에는 140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