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셰리프국 한인경관, 자택에서 사망, 정확한 사인 공개 안해

LA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한인경관이 자신의 집에서 사망했다. LA데일리뉴스, KTLA 등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북부 LA카운티 한인 밀집거주지역인 샌타클라리타의 한 주택에서 셰리프국 웨스트할리웃 스테이션에서 근무해온 수 H. 김(Soo H. Kim) 경관이 갑작스럽게 숨졌다. 김 경관은 2012년부터 셰리프국 경관으로 근무해왔다. 22일 오후 6시 현재까지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쌍둥이 딸이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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