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서 코로나19 검사받는 주민 5명 중 1명 확진 판정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주민의 20%가 감염자로 확인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지난 11월 초에는 검사를 받은 주민 25명 중 1명만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달 새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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