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대통령 후보들 이름 빠진 우편투표용지 2100장 유권자에 발송

LA에서도 문제가 있는 우편투표용지가 유권자들에게 발송됐다. LA타임스는 대통령 후보들 이름이 빠진 우편투표용지 2100장이 LA시내 유권자들에게 발송돼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이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6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가 만연하면 곳곳에서 사기가 판을 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트럼프 말이 맞는 것 같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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