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코로나 더 악화되면 자택대피령 다시 발동" 경고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8일 "코로나 사태가 더 악화되면 자택대피령(Safer at Home) 을 다시 발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가세티 시장은 현재 LA에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는 주민의 50%는 18~40세라며 입원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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