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비필수’ 업소들 계속 영업하다 적발, 유죄 인정시 1000달러 벌금

LA에서 정부당국의 ‘비필수’(non-essential) 업소 셧다운 명령을 위반한 비즈니스들이 속속 적발돼 철퇴를 맞고 있다. LA데일리뉴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주동안 20개가 넘는 비필수 업소들이 LA시내에서 불법으로 영업을 해오다 경찰에 적발돼 티켓을 발부받았다. 적발된 업주들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1000달러의 벌금형 또는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LA시 검찰은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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