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페니도 코로나에 쓰러졌다, 연방법원에 파산 신청

백화점 체인 JC페니도 코로나에 쓰러졌다. 니만 마커스, J.크루, 스테이스 스토어에 이어 대형 소매체인으로는 네번째다. 15일 KTLA 방송에 따르면 JC페니는 이날 연방 파산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 신청을 접수했다. JC페니는 미국내에 850개 매장과 9만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회사는 조만간 일부 매장들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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