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부터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 16세 이상 코로나 백신주사 맞는다

6일부터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는 16세 이상이면 코로나 백신주사를 맞을 수 있다. 16~17세는 화이자 백신만 맞을 수 있으며, 모더나 또는 J&J 백신은 18세 이상만 가능하다. <곽성욱 기자>

4월6일부터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 16세 이상 코로나 백신주사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