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남가주 오렌지 시내 오피스빌딩 2층에서 총격, 어린이 포함 4명 사망

31일 저녁 남가주 오렌지 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오렌지 경찰국은 이날 5시30분께 링컨 애비뉴의 한 오피스 빌딩 2층에서 총격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1명 있으며, 총을 쏜 용의자는 경찰의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정확한 범행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31일 남가주 오렌지 시내 오피스빌딩 2층에서 총격, 어린이 포함 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