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캘리포니아주에서도 변이 코로나19 감염자 나와, 전파 진행 우려

샌디에고 지역에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나왔다고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30일 밝혔다. 이는 가주 내 첫 변이 바이러스 사례이다. 앞서 콜로라도주에서 2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들 2명의 감염자는 최근 여행을 한 적이 없어 변이 바이러스 전파가 진행중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곽성욱 기자>

30일 캘리포니아주에서도 변이 코로나19 감염자 나와, 전파 진행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