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캘리포니아주 실업률 5.3%, 4월에는 12% 넘을 전망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3월 한달 간 1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주내 3월 실업률은 5.3%를 나타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코로나 사태로 캘리포니아주는 경기침체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4월 경제지표가 발표되면 캘리포니아주 실업률은 12%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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