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워싱턴주 한인마켓에서 남편이 아내 살해, 용의자 수시간만에 자수

시애틀 인근 한인마켓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시애틀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30여마일 떨어진 에드몬즈에 있는 '부한 식품'에서 베트남계 남성이 별거중인 아내 등 3명에게 총격을 가한후 달아났다. 용의자는 범행 후 몇 시간만에 결국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용의자는 27세 남성으로 총에 맞은 아내는 지난 30일 새벽 병원에서 결국 사망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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