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LA서 4.5도 지진, 남가주 전역 흔들려

지난 18일 밤 LA 지역에서 규모 4.5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38분께 LA 동부에서 지진이 발생해 남가주 전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지진의 진앙은 LA동부 로즈미드 지역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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