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올 가을학기 연기는 없다", 한두 달 뒤 수업방식 결정

하버드 대학이 올해 가을학기가 내년으로 연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 14일 "디지털 방식, 대면 수업 또는 두 가지 형태를 믹스하는 방식 등 몇 가지 옵션을 검토 중"이라며 "올 가을학기 시작이 늦춰지는 일은 없다"고 확인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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