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과속운전 티켓 3장, 3관왕에 오른 캘리포니아주 운전자

캘리포니아주에서 한 남성이 하루동안 과속운전 혐의로 3번 티켓을 발부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KTLA 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침 9시께 바스토우 지역 1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폭스바겐 파사트를 운전하던 한 남성이 최고속도 65마일 존에서 90마일로 달리다 경찰에 의해 딱지를 뗐다. 같은날 10시45분께 이 남성은 15번 프리웨이 최고속도 70마일 존에서 119마일로 달리다 두번째 딱지를 발부받았다. 마지막으로 이 남성은 같은날 오후 LA카운티 로컬도로를 62마일로 달리던 중 세번째 티켓을 받아 3관왕이 됐다. 마지막 딱지를 뗀 지점의 최고속도는 40마일이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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