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사디나, 3일부터 함께 사는 가족끼리만 시내 식당서 식사 허용

패사디나 시가 3일부터 시내 식당에서 식사할 때 함께 사는 가족끼리만 한 테이블에서 식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테이블 당 인원은 최대 6명이다. 패사디나는 LA카운티에서 식당 야외영업을 허락한 유일한 도시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