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캠페인, 1억200만 가정에 지지 호소, 대부분 직접 방문, 바이든은 온라인 의존

트럼프 캠페인이 트럼프 재선을 위해 전국적으로 1억200만 가정을 직접 방문했거나 전화로 접촉했다고 20일 트윗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캠페인이 발로 뛰는 선거전을 펼치는데 반해 바이든 측은 주로 온라인과 SNS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바이든 측근들 사이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이든 캠페인이 확보한 현금은 트럼프보다 약 1억4100만달러 많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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