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1일 또 사형집행, 2살난 딸 살해한 흑인남성에게 독극물 주사

트럼프 정부가 10일에 이어 11일에도 사형을 집행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정부는 이날 인디애나주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던 흑인남성 알프레드 부르주아(56)에 대해 독극물 주사로 사형을 집행했다. 부르주아는 2002년 2살난 딸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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