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폭풍우로 7월11일 뉴햄프셔주 선거유세 연기

트럼프 대통령이 7월11일 뉴햄프셔주 포츠마우스 국제공항에서 가지려고 했던 선거유세를 연기했다. 폭풍우가 이 지역을 강타할 것이라는 일기예보 때문이다. 트럼프 캠페인은 1~2주 뒤 유세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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