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민주당 지도자 "집에만 있으면 진다" 바이든에 따끔한 충고

텍사스주 민주당 지도자가 조 바이든에게 "코로나를 핑계로 계속 집에만 있으면 트럼프에게 진다.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하라"고 충고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은 지난 8월11일 카말라 해리스를 러닝메이트로 선정한 후 25일 현재까지 공식행사를 갖지 않은 날이 22일이나 된다. 그가 홈스테이트인 델라웨어주를 벗어난 날은 12일이다.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기간 24번이나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 DC를 벗어나 총 17개주를 방문, 선거유세를 벌였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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