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국경도시에서 한국인 여성 2명 밀입국 혐의로 체포

텍사스주와 멕시코 국경지대 도시에서 한국인 여성 2명이 미국으로 밀입국한 혐의로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에 체포됐다. 브라이트바트 뉴스에 따르면 지난 7월31일 멕시코 국경 인근 도시인 텍사스주 맥알렌에 있는 한 주택에서 멕시코를 통해 텍사스주로 넘어온 한국인 여성 2명이 적발됐다. 이들은 조사를 받은 후 국외로 추방될 예정이다. CBP 관계자는 "한국인이 밀입국 혐의로 체포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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