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자택대피령 완화 둘러싸고, 주지사-시장 ‘충돌’, 서로 “내가 옳다” 주장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 관련 규제 완화를 둘러싸고 주지사들과 시장들이 ‘충돌’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25일 보도했다. 일주 주지사들은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려진 자택대피령을 완화하고 일부 비필수 업소들의 영업재개를 허락했으나, 시장들은 “규제완화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하며 주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김기춘 기자>

코로나 자택대피령 완화 둘러싸고, 주지사-시장 ‘충돌’, 서로 “내가 옳다”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