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캘리포니아주민 370만명 실직

코로나 사태로 지난 7주 동안 370만명의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업수당을 신청했다고 LA데일리뉴스가 지난 4월30일 보도했다. 지난 3월 말 현재 가주 전체 근로자 수는 1930만명이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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