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DMV, 6월11일부터 모든 사무실 오픈, 예약 필요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6월11일부터 집에서 가까운 DMV 사무실을 찾아 볼 일을 볼 수 있게 됐다. DMV는 이날부터 주 전역의 169개 오피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운전면허증 실기 테스트는 당분간 제공되지 않는다. 방문을 원하면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dmv.ca.gov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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