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실직자 120만명, 서류적체로 실업수당 구경도 못해

캘리포니아주 실직자 120만명이 주정부에 실업수당을 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7월31일 현재까지 수당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ABC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현재까지 실업수당을 신청한 600만명의 가주민 중 480만명은 수당을 받고 있다. 많은 신청자들은 주정부 산하 고용개발국(EDD) 직원과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직원과 통화를 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소연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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