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술집들 6일부터 실내영업 재개

캘리포니아주 술집들이 6일부터 실내영업을 재개했다. 주정부는 이날부터 코로나 안전기준을 옐로우 단계로 변경해 술집들의 실내영업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술집들은 정원의 25% 또는 100명 중 적은 숫자의 인원만 입장시켜야 한다. <최수진 기자>

캘리포니아주 술집들 6일부터 실내영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