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서 아시안들에 인종차별 막말 여성은 50대 라티노, 곧 기소될 듯

지난 10일과 11일 남가주 토랜스에서 아시안 여성과 아시안 남성을 대상으로 인종차별 막말을 해 커뮤니티의 분노를 산 여성은 라티노로 밝혀졌다. 12일 LA타임스(LAT)에 따르면 토랜스 경찰국은 문제를 일으킨 여성이 롱비치에 사는 리나 헤르난데스(56)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헤르난데스가 지난해 가을에도 토랜스의 한 샤핑몰에서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 컷으로 보인다며 현재 토랜스 시 검찰이 기소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헤르난데스의 소재 파악에 나서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