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코로나 때문에 재소자 8000명 조기 석방한다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 재확산을 이유로 최대 8000명의 재소자를 조기석방할 것이라고 LA타임스(LAT)가 10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약 2300명의 재소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소자들이 대거 자유의 몸이 되면 공공안전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크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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