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대의원 50% 이상 확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5일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이날 오후 현재까지 총 1993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민주당 대선후보직을 거머쥐었다. 대선후보 확정에 필요한 대의원은 최소 1991명이다. 바이든은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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