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개스콘 LA카운티 검사장, 취임하자 마자 현찰 보석금 제도 폐지

지난 11월3일 선거에서 현직 검사장을 누르고 당선된 조지 개스콘 LA카운티 검사장이 7일 취임하자 마자 현찰 보석금 제도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어 여러 형사사건 케이스들을 재검토해 케이스 별로 정당한 형량선고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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