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오번 대학풋볼 경기장에 2만3000명 입장, 대부분 마스크 안쓰고 관전

3일 밤 조지아주에서 열린 조지아-오번 대학의 대학풋볼 경기에 2만3000명 이상의 팬이 스타디움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져 홈 경기를 치른 조지아대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규정상 경기장에는 수용인원 25% 이하만 입장해야 했으나, 대학 측이 이를 위반하고 더 많은 팬들의 입장을 허용했다는 것이다. 또한 경기도중 많은 팬들은 서로 가깝게 붙어앉아, 마스크를 쓰지 않고 경기를 관전했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