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상원선거 280만명 사전 투표, 사상 최대규모

280만명의 조지아주 유권자들이 1월5일 연방상원 선거 투표를 앞두고 사전투표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언론들이 31일 보도했다. 이는 사상 최대치다. 공화당으로서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공화당은 2석 중 1석만 건지면 상원 다수당을 유지한다. <김기춘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