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2019년 미국 국립공원 방문객 수 5위, 스모키마운틴 1위 올라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지난해 가장 많은 미국인들이 방문한 국립공원 톱 5안에 들었다. KTLA 방송에 따르면 1250만명이 찾은 테네시주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록키마운틴 국립공원, 자이언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2~5위에 올랐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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