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월 LA서 239명 피살, 살인사건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LA에서 239명이 살해됐다. 비영리 뉴스기관 '크로스타운'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LA시내 전체적인 범죄는 9.7% 줄었으나, 살인사건은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올해 가장 많은 사람이 피살된 달은 7월로 모두 40명이 목숨을 잃었다. <최수진 기자>

올해 1~9월 LA서 239명 피살, 살인사건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