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노동부 "300불 연방 추가실업수당, 4월 중순 이후 지급 시작", 실업자들 실망

연방노동부는 현재 시행중인 바이든 경기부양법에 들어있는 주당 300달러 연방 추가실업수당이 4월 중순 이후 지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실업자들은 크게 실망하는 분위기다. 노동부는 "실업수당을 처리하는 각 주정부가 컴퓨터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는데만 몇 주가 걸린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곽성욱 기자>

연방노동부 "300불 연방 추가실업수당, 4월 중순 이후 지급 시작", 실업자들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