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모니카 시위 도중 스토어에서 물건 약탈 백인여성 3주 만에 체포

지난 5월31일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도중 시내 상점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났던 백인여성이 약탈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19일 LA에서 용의자 아만다 토요노 밴 다이스를 검거하고, 수천달러 상당의 훔친 물건들을 증거물로 압류했다. 밴 다이스에게는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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