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국 경고 무시하고 수천명 OC 비치에 몰려, 상당수 사회적 거리두기 안해

날씨가 더워도 바닷가에 가지 말라는 정부당국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25~26일 주말동안 오렌지카운티 해변가에 최소 수천명의 주민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다. ABC 뉴스 등에 따르면 헌팅턴비치, 뉴포트비치 등을 찾은 피서객 중 상당수는 6피트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시간을 보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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