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페이먼트 못낸 미국 홈오너 360만명, 4월 한달간 160만명 증가

22일 오전(LA시간) 현재까지 코로나 영향으로 모기지 페이먼트를 최소 한 차례 연체한 미국 내 홈오너가 360만명으로 조사됐다. 이날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4월 한달동안 모기지 페이먼트를 연체한 홈오너는 160만명이 늘어 지금까지 총 360만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연방정부, 은행 등이 제공하는 페이먼트 유예 혜택을 받고 있는 주택소유주도 360만명 안에 포함됐다고 WP는 전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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