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 법사위원장 "선거 전에 대법관 후보 인준한다"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연방상원 법사위원장은 21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공화당은 선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하는 대법관 후보를 인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공화당은 이미 준비가 되어있다"며 "인준에 필요한 상원의원 수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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