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글로벌 톱10 항공사로 거듭 난다

한국정부와 산업은행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공식화했다. 산업은행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를 위해 8000억원을 투입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통합하면 글로벌 톱 10 항공사가 탄생하게 된다. 국적항공사가 1개로 통일되면 경쟁력 강화,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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