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파인스타인 남편, 한 학생 UC버클리에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조사 받아

UC 이사회의 리처드 블룸 이사가 자신의 모교인 UC 버클리에 한 학생을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민주당 다이앤 파인스타인 연방상원의원의 남편이기도 한 블룸은 해당 학생을 UC버클리에 넣어주기 위해 대학측에 편지를 보낸 사실이 주정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블룸과 파인스타인은 이번 부정입학 스캔들에 대해 코멘트를 회피했다. <곽성욱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