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 내 가향담배 판매 금지, 위반시 벌금 250불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8일 가주 내 소매업소에서 가향담배(flavored tobacco)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업소가 가향담배를 팔다 적발될 경우 건당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는다. 가향담배를 소지하는 행위는 불법은 아니다. 판매하는 것만 불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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