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토랜스서 백인남녀 "백인 생명만 소중하다" 외치는 등 행패<비디오 있음!!!>

지난 22일 밤 남가주 토랜스 시내 한 교차로에서 백인 우월주의자 2명이 픽업트럭에서 내린 후 흑인남성과 멕시칸 여성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백인생명만 소중하다"(Only white life matters)를 외치고, 나치 경례를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후 사라졌다. 경찰은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수진 기자> =====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tla.com/news/local-news/we-were-in-shock-cellphone-video-of-racist-confrontation-on-torrance-street-sparks-hate-crime-investigation/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