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랄프스 수퍼마켓 "코로나19 백신 확보하는 즉시 주민들에게 제공"

랄프스(Ralph's) 수퍼마켓은 연방식품의약청(FDA) 승인을 얻은 코로나19 백신이 캘리포니아주에 도착하면 즉각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랄프스는 남가주에서 77개 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제 실제 백신 접종이 가능할지는 미정인 상황이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전날 약 8만4000회분의 백신이 이르면 다음주 보급돼 헬스케어 종사자 등을 상대로 우선적으로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