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스값, 2018년 1월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한해 시작

남가주 개스값이 2018년 1월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한해를 시작하게 됐다. 1일 현재 LA카운티 내 레귤러 언레디드 개스값은 갤런당 3.234달러, 오렌지카운티는 갤런당 3.216달러이다. <곽성욱 기자>

남가주 개스값, 2018년 1월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한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