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밥캣 산불' 3일 현재 84% 진화, 11만5000에이커 불에 타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타오르고 있는 밥캣 산불 진화율이 3일 오후 현재 84%를 기록했다고 NBC LA가 보도했다. 밥캣 산불은 지난달 6일 발생한 이후 11만5000에이커를 태웠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