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트럼프 유튜브 어카운트 최소 7日 정지, 부적절한 콘텐츠 때문

구글이 트럼프 대통령의 유튜브 어카운트를 최소 7일간 정지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적절한 콘텐츠를 올렸다는 이유에서다. 만약 이 같은 행위를 세번 이상 할 경우 트럼프의 어카운트는 유튜브에서 사라진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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