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상원의원 11명, 바이든 당선 뒤집기 가세, 결과는 못바꿀 듯

조시 하울리 의원에 이어 공화당 상원의원 11명이 추가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승리 인증을 반대하겠다고 밝혔다고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대선결과를 둘러싼 논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오는 6일 의회에서 대선결과 인증을 위한 상*하원 합동회의가 열린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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