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IRS의 헛발질, 일부 납세자 3차 현금 남의 구좌에 입금

연방국세청(IRS)이 일부 미국인들의 3차 현금을 엉뚱한 은행구좌에 입금한 것으로 드러나 원성을 사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14일 보도했다. 이들 납세자는 지난 주말 IRS 웹사이트 내 'Get My Payment' 메뉴를 클릭해 확인한 결과 현금이 남의 은행구좌로 들어간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현금을 지급받는데 오래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계속되는 IRS의 헛발질, 일부 납세자 3차 현금 남의 구좌에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