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법안에 재 뿌린 트럼프, 성탄절에도 열심히 골프 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들을 돕기 위한 경기부양법안에 재를 뿌린 후 24~25일 플로리다주에서 열심히 골프를 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법안은 트럼프의 팜비치 리조트로 송부됐지만 그가 법안에 서명할지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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